
1. 미국 -전세계 인구를 다 죽일 양의 핵무기 소유 -세계에서 가장 큰 군대 ... 이 두가지만 봐도 더이상 논의가 무의미하므로 패스 2. 아프가니스탄 그런 미국도 20년간 노력했지만 포기한 아프가니스탄. 그 전엔 소련도 실패했고, 그 전엔 영국도 실패했고 ..따라서 역사적으로 "제국들의 무덤"으로 불림. -사막 지형이 가장 큰 이유임. -거기에 산맥들로 둘러쌓여있음. -사막과 산맥때문에 탱크들도 다니기 힘듦. -위와 같은 지형들 속에 자국 지리에 밝은 아프간군인들이 숨어들면 속수무책임. -부족들끼리 사이가 나쁜데 외세에는 똘똘뭉침. 3. 중국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데 그들을 당장 징병할 수 있는 공산주의에 사실상 독재국가임. -훈련이 잘 안되어있다고 해도 역시 인구수로 그저 밀어닥치면 답이 없음..

프랑스군의 전차 개발은 에스티엔느의 구상을 시작으로 1915년부터 개시되었음 이 개발 단계에선 험지에서도 이동가능하고 화포와 기관총이 달린 전투용 기계를 퀴라세 테르스트르라고 불렀고, 이후엔 아르티히 스페샬르 혹은 아르티히 다쏘, 샤르, 샤르 드 콤바, 샤르 다쏘, Tank라고 불렀음 프랑스 전차부대의 특징이라면 처음 전차장교 모집했을 때 기병장교 출신이 많이 왔기에 기병 전통을 강하게 물려받았다는 거임 특히 기병장교 루이 보쉬의 영향을 받아 '전차의 역할이란 기습적으로 돌격하고 적의 종심을 최대한 깊게 돌파하는 것이다.' 라는 개념이 뿌리박히게 됨 1916년 8월 이전의 구상 전차는 준비사격 없는 기습적인 공세를 위해서, 주로 밤중에 배치되어 보병 먼저 투입된다 보병은 전차가 1차 참호선을 점령한 후에..

모로코 당시 모로코는 프랑스의 보호령이라 모로코 출신 군인들은 프랑스 대대에 배속되어 참전함. 다만 모로코 정부 관계인은 이 참전은 프랑스의 강압에 의한것이 아닌 왕명에 의한 자발적인 참전이었다고 강조했는데, 당시 모로코가 프랑스의 보호령이긴 했어도 프랑스는 모로코 왕실을 인정했고 통치 권한 또한 술탄에게 있었다고함. 2차세계대전때도 모로코는 약 9만명의 인원이 프랑스군에 배속되어 싸웠는데 이 파병도 샤를 드골의 참전 촉구 연설 이전에 술탄 모하메드 5세의 포고문에 따른 자원 입대였고 6.25 전쟁도 같은 맥락이라고함. 하지만 이들은 오랜 기간동안 잊혀져있었는데 주모로코 한국대사관 주도하에 모로코와 프랑스 관련 기관의 협력 끝에 모로코 참전 용사 8명의 신원을 파악했고 이들 중 2명 지안 줄리앙과 라스리..

1. 러시아군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대상은 미국제 무기가 아니라 우크라이나 파르티잔(빨치산)이라고 함 2. 지도 보면 알 수 있듯이 헤르손에 지원을 하려면 드니프로 강을 건너가야 함. 또한 헤르손은 강 때문에 방어 병력이 고립되어 있고 파르티잔에 계속 시달리고 있음. 스탈린그라드처럼 물자를 무제한으로 투입하는 대신 헤르손에서 철수하고 방어선을 드니프로 강에 설치하는 것으로 바꾸었다고 함. 3. 이 결정을 내린 인물은 총사령관 술로비킨인데 체첸 대통령이자 푸틴의 심복인 람잔 카디로프가 이는 대단히 탁월한 결정이라고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함. 이걸 보면 푸틴의 의도라고 보여짐 4. 푸틴은 드니프로 강을 새 국경으로 정할 작정이라고 함. 그래서 드니프로 강에 3개의 방어선을 설치하고 점령지역 굳히기로 들어갔다고..

저번에 윤 대통령 당선인이 김정은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하니 북한이 그렇게 나오면 전쟁뿐이라고 함. 난 솔직히 말하면 이제 한반도에서 전쟁이 날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이 질긴 악연을 끝낼떄가 온거지. 그걸 대표적으로 보여주는게 이미 북한의 핵무기 기술력이 아주 놀라울정도로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는거다. 저번에 윤석열 당선되자마자 북한이 새정부한테 보란듯이 icbm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이게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냈고 사거리는 1만 5000km 이상으로 추정된다. 그야말로 정말 미사일기술이 놀라울정도다. 그리고 이건 드디어 북한이 레드라인을 넘어섰다고 보면 된다. 사거리가 1만5000km이상이라는건 북한이 미국 전역을 공격할 수 있다는 소리다. 즉 핵무기를 탑재해서 뉴욕이나 워싱턴에 한방 먹일 수도..

이란과 이스라엘이 시끌시끌해서 왜 그러는지 알아 봄. 1. 2차대전 전부터 영국과 프랑스는 이란이 있는 페르시아 지역을 식민지 지배하며 자원을 뽑아먹었음 2. 페르시아 지역 사람들은 식민지 지배자로 군림하며 자원을 쓸어가는 영국과 프랑스에 악감정을 갖게 됨 3.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영국과 프랑스의 자원 빨대 투탑중 하나인 동남아시아가 일본에게 털려나가버림 4. 영국과 프랑스의 자원보급지는 페르시아만 하나만 남게 되어 자원 뽑아먹기가 더 심해짐 5. 이때 나찌독일이 접근을 함 6. 당시 독일의 외교기준은 1순위가 민족 이었음 7. 덴마크는 게르만 민족과 가까우니 친하고, 헝가리는 제국시절이 있었으니 동맹꼬붕 이라는 식이었음 8. 나찌가 조상 족보를 뒤져서 자기들을 아리아족 이라고 했는데, 아리아족의..

1. 전쟁났다고 도망가지마라 선전포고후 사회는 헌병들로 쫙깔린다 괜히 도망가다가 잡히면 징역살이다 잡힌다고 총맞진 않는다 즉결처형은 현대군에서는 없다 다만 처벌이 사형으로 내려진다면 총살형이 아니고 교도소 수감후 사형 2. 명령에 따라라 아저씨라고 왜요? 뭐요? 싫어요 하지마라 군기강이고 뭐고 병신만드는 뿐더러 그자리에서 헌병대로 끌려가서 처벌당한다 3.예비군이라고 가오잡지 말고 정신차려라 총알앞에선 짬따윈 없다 4. 박격포탄 날라오면 바로 엎드려라 영화에서 처럼 사방이 터지는 와중에 뛰어 도망가지마라 하체와 상체가 분리되는 고통을 산채로 느낀다 포탄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반대방향으로 엎드려라 통상 고폭탄 살상각도인가 그게 40도인다 엎드리면 고막은 나가지만 살수는 있다 5. 조정간은 되도록이면 단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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